나만의작업실
어제는..
사랑나누미
2024.08.22 13:05
조회수 16
어제는 제 생일이었어요..
저녁에 신랑과 가볍게 술 한 잔 하면서 좋아하는 음식들을 먹었더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제는 생일이 별건가 싶어서 안 챙기게 되던데 그래도 남편이 챙겨줘서 고맙더라구요.
다음에 남편 생일이 되면 더 잘 챙겨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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