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매일매일이 바쁘네요

JASHIN
2024.08.20 20:56
조회수 23
지난 토요일 연습 중에 바이올린 활이 쪼개졌어요

연주 중에 뚝!!!
놀랬지만 다른분께 활빌려 연습 마무리했죠.
드디어 오늘 활 수리해볼까 싶어 악기사에 갔었는데요.
수리비만 30~40만원이라고 해서...
고민해보고 오겠다고 했어요.
아....비싼 활이었는데
이렇게 깨지다뇨 ㅜㅜ
주말에는 1박2일 음악캠프가는데...
우선 예비활을 들고 가기로했지만~~~
연주 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고
활도 무거워서 보잉이 어렵네요 ㅜㅜ
아....~~~활~~~~~
사러 투어 다녀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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