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얼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키미집
2024.08.19 08:51
조회수 94
복숭아 맛 없을 때 해먹기 딱 좋은 얼그레이 복숭아 마리네이드. 맛있는 복숭아에 해먹으니 더 맛있네요. 얼그레이 향이 나서 좋았어요.
방법도 간단합니다.
- 얼그레이 티백을 꺼내서 얇게 분쇄 합니다. (입자가 크면 별로일 것 같은 느낌이라)
- 복숭아 위에 뿌리고, 냉장고에서 30분 숙성
- 꿀을 뿌린다~ (전 레몬즙도 뿌렸어요. 단맛 강화를 위해!)
- 없어도 되지만 집에 허브, 리코타, 그릭 요거트 올려주세요(아름다움을 위해), 전 마카다이아도 올렸어요(이건 식감을 위해)
SNS에서 유행하길래 궁금해서 만들어봤는데, 맛은 있었지만(그건 꿀 뿌렸으니까 당연한거고...) 얼그레이 향이 난다는 것 외에는 그닥???? 가루도 그렇고 ㅎㅎㅎ 맘에 좀 안들었어요.
더 맛있는 복숭아 마리네이드 방법을 다음번에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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