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더워 죽어도 명란마요 우동

재즈커피플레잉
2024.08.17 19:19
조회수 29

입맛이 너무 없어요 요즘..별거없는 우동이라도 조금의
색을 추가했어요! 소중한 친구가 보내준 미역토핑에 치이카와 어묵칩이 들어있었어요! 너무 귀여워서 먹기 아까웠습니다...🥺🥺

편의점에서 산 빵이라도 나에게 이쁘게 대접하고 싶어요! 💕타인은 소중하듯이 나라는 사람도 소중하니까 작은 간식도 꼭 보기좋게 담는게 습관이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찾아간 지인의 가게에서 얻어먹은 파르페...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또 맛있는 빵을 사들고 찾아갈 예정입니다🏃♂️🏃♂️ 다들 어떤 음식을 스스로에게 대접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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