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더워 죽어도 명란마요 우동

재즈커피플레잉
2024.08.17 19:19
조회수 35

입맛이 너무 없어요 요즘..별거없는 우동이라도 조금의
색을 추가했어요! 소중한 친구가 보내준 미역토핑에 치이카와 어묵칩이 들어있었어요! 너무 귀여워서 먹기 아까웠습니다...🥺🥺

편의점에서 산 빵이라도 나에게 이쁘게 대접하고 싶어요! 💕타인은 소중하듯이 나라는 사람도 소중하니까 작은 간식도 꼭 보기좋게 담는게 습관이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찾아간 지인의 가게에서 얻어먹은 파르페...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또 맛있는 빵을 사들고 찾아갈 예정입니다🏃♂️🏃♂️ 다들 어떤 음식을 스스로에게 대접하고 계신가요?😀💕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힌사
빨강이랑 흰색 격자 무늬의 배경 덕분인지 모든 음식이 소풍 느낌 나네요! 찰깨빵 속은 혹시 크림이 가득차 있나요??!! ☺️
2024.08.18 14:59
0
답글쓰기
체리콕콕
전부 맛있어보여요😁😁
2024.08.18 02:23
0
답글쓰기

하늘다람
치이카와 어묵칩이 정말 귀엽네요
2024.08.18 00:47
0
답글쓰기

JINI22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지요 명란마요우동 맛있을 것 같아요
2024.08.18 00:13
0
답글쓰기

현채엄빠
맛있어보여요
2024.08.17 21:09
0
답글쓰기

초량초록
디저트 언제나 맛있죠 ㅎ
2024.08.17 19:49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