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쪼꼬미 DIY

jolie
2024.08.17 15:22
조회수 27
라이프집 스케쥴러 잘들 쓰고 계신가요!
저는 사실ㅠㅠ 생각보다 무게가 나가서 이동할 때 못 들고 다녔더니 듬성듬성 비어있지만 쓸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오랜만에 꾸준히 쓰고 있는데 🥳
책갈피 리본(?)이 여유길이가 넉넉하고, 끝이 점점 풀려서 어떻게 해볼까 고민하다가 일단 길이를 잘랐습니다 ㅎㅎ

불로 지져서 끝을 막아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무서워서..ㅋㅋㅋ) 자르자마자 더 풀어지기전에 마침 가지고 있던 스티커를 양면으로 붙여 끝을 막아보았어요! 투명 테이프나 코팅할만한걸로 한 번 더 감싸줘도 좋을 것 같은데 일단 스티커만 붙여보았어요 🎀
일단 귀여워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구용!
미약하게나마 올이 풀리는 걸 막아주는 것 같아요. 아마 불이 살짝 지져서 바로 양면에 스티커로 감싸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볼록해질 것 같기도 해요 ㅎㅎㅎ
솜씨가 없어서 쓰고 그리는 다꾸는 못 하지만 이렇게 다꾸를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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