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이프집 쓰면서 문득 깨달은 점...

제제아뜰리에
2024.08.12 11:23
조회수 67
난 집순이를 꿈꾸는 야외활동 처돌이였구나...
맨날 밖을 백날천날 싸돌아다니면서
집에서 사부작사부작 뭔가 하는 것과
집순이들을 애정하고 있었음...
가끔 대청소하고 살림하고
집에서 생산적인 무언가를 하는게
몹시도 좋았던 것은
그냥 그 삶을 살기에는
나라는 존재는
나가서 반드시 돌아다녀야 되게 생겨먹은 인간이고..
집순이들을 맴속으로 소중히 애끼면서
지켜보는게 힐링이었던듯...
갑자기 현타와여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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