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십년전오늘...

내적수다쟁이
2024.08.12 08:17
조회수 22
카스에서 또 뜬금없이 십년전 오늘 사진을, 메모를 띄워보내줬네요.

이렇게 다짐을 해놓고, 마음의 여유를 절대 가지지 못하고 지켜봐주지도 못했네요. ㅜㅜ
그래서 지금 (사춘기) 이리도 힘들어 하는 가 보네요.
미안. 엄마가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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