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 등산~♡

뚜겅이
2024.08.11 09:00
조회수 58
새벽6시 아침일찍 운동을 하고 오기위해 산으로 고~^^
숨이 차지만 햇살,바람,땀의 고마움을 느끼며 일등바위,
이등바위까지 잘 다녀왔다. 상쾌한 아침을 맞아서 기분이 좋다.
두발로 걸을수 있어서 감사하고
두눈으로 좋은걸 볼수 있어서 감사하고
생각해가다보면 감사해하지 않는게 없다.
몸은 불편하시지만 지팡이를 짚고서 천천히 걷는 어머님께서
먼저 환하게 웃으시며 인사를 건네시는데 그 미소가 너무나
아름다우시다. 천사를 만난듯한 기분이다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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