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커피☕️
Kaisa
2024.08.09 13:58
조회수 37

커피를 마시며 책 읽는 시간.
지금은 Elizabeth Strout의 Amy and Isabelle 읽고 있어요. 좋아하는 작가인데 Olive Kitteridge로 처음 알게 되어 올리브 시리즈 두 권을 읽고, 루시 바튼 시리즈 4권을 읽고 나서 첫 소설을 읽어보려고 펼쳤어요. 가장 최근 작품에서 가장 처음 쓴 작품으로 가니 확실히 문체도 그렇고 차이가 느껴져서 흥미로워요. 최근작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이 구축되어 있는 느낌이 참 좋은데 초기작에서는 스타일이 더 약해서 스트라우트 소설을 읽고 있다는 느낌이 덜한데도 처음부터 주제 의식이나 방향성은 그대로였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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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24.08.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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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99
커피와 좋아하는 책읽기라니 너무 힐링되는 시간이겠네요. 저도 오늘저녁 재밌는 책 읽어야겠어요~
2024.08.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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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110
커피넘 맛있어보여요! 감성적인 사진이네요<~
2024.08.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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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yy
사진을 보니 갑자기 커피가 땡기네요
2024.08.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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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커피에 끌려서 들어왔는데 <에이미와 이저벨> 읽으신다고 해서 넘 반가웠어요.
2024.08.09 14: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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