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뜨개질로 피워낸 꽃🫧

홈홈홈
2024.08.09 13:10
조회수 76
뜨개질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방학동안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가 옷 뜨개질에 도전해보았습니다 :) 겨울옷을 떠야하나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여름옷도 뜨개질이 많더라구요🤓
많은 옷 중 꽃무늬가 있는 조끼에 도전해보았습니다🌸

한줄한줄 뜰때는 '이게 꽃모양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네줄이상 뜨고나니 보이는 꽃모양에 너무 뿌듯했습니당

하루종일 뜬 꽃 4줄... 이때부터는 포기하고 싶었어욤 하하
결국 일주일만에 해낸 뒷판..! 진짜 이틀은 밤낮으로 집에서 뜨개질만 했어욤..
그리고 시작한 앞판...뜨고보니 뒷판에비해 너무 길어서
흐린눈하다가 결국은 푸르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습니당🥲

푸르시오의 굴레

손에 실 자국 생긴거 처음이라 신기했슴-!
이래서 니팅반지도 있구나 했다@!

언제나 함께하는 무한도전🫠

그리고 한달만에 결국은 제가 해냈습니다🥹🥹🥹
안맞을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더 귀여워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앞으로 애용해야지-!-!
꽃모양 잘보여서 더 기분이 좋습니당
물론 옷 입고 벗을때는 불안해서 골룸처럼 하고 벗어야한답니다🤓
🫧🫧🫧🥹🫧🫧
방학 버킷리스트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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