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채소/야채 신선 보관통

샌드
2024.08.08 23:59
조회수 32

엄마가 사다주신 보관통. 뭐가 다른가 했더니 받침이 하나 들어있어요.


바로 여기 아래 공간이 포인트예요.

물빠짐 공간이 있어서 물기 있는 채소를 담아도 오랜 시간 신선하게 유지돼요.

씻은 채소들은 물기를 탁탁 털고 넣어요. 이번 주는 꽈리고추, 파프리카, 땡초를 잘 먹고 있어요. 지금까지 보관해 본 게 깻잎, 양배추, 오이, 껍질 벗긴 양파, 자른 당근, 손질한 감자...
물 좋아하는 숙주나 콩나물은 물을 담고 받침대를 위에 올려서 둥둥 뜨는 걸 눌러주기 좋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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