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매미..
사랑나누미
2024.08.08 13:22
조회수 11
아파트 앞에서 매미 울음 소리가 너무 우렁차게 들리네요..
한 철이기는 하지만 매미가 열심히 우는 소리를 들으니 귀가 따갑기는 해요..
아직은 많이 더운 날들이라서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게 버겁게만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만 지나면 선선해지겠죠?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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