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 저녁밥, 내 저녁밥

Mone
2024.08.06 22:22
조회수 25
너어어무 귀찮아서
냉동볶음밥 주려고했는데..
너어무나도 디테일하게 주문하시는 아드님😭
감자고로케 & 부드러운 카레
귀챠나 귀챠나 ㅠㅠ

부드러운
이라고 하시니
싹 다 갈아드립니다
갈갈~~

토핑으로는, 주문하신 감자고로케..
감자, 계란을 삶고
오이를 절이고
당근 양파를 썰고
섞섞.. 모양을 만들어서
밀계빵!
기름 투하

후리가케도 뿌려드립니다.
아들, 다 먹었니? 엄마도 먹어도 되니???
제 저녁밥은
묵사발..
친정엄마께서 쒀 주신 도토리묵을 길이로 설고
흰자지단 , 적채, 오이채
김가루 뿌리고 동치미육수!!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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