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우팟타이의 여유

서희의우주
2024.08.06 15:46
조회수 52
어제 경주서 올라와 바로 엄마께
경주빵과 풍경을 드리고 와서 그대로 잠들었네요.
뻐근한 몸으로 아침에 일어나 물리치료 다녀와,
영이도 배고프대서 후다닥 새우팟타이 만들었어요.
물론, 밀키트 입니다😆😆

새우가 토실토실

피곤노곤해서 정신이 없어요..

오늘은 친한님 말씀대로
암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는 중입니다.
여전히 푹푹찌는 날씨 더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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