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화로운 시간이 왔네요:)

브링
2024.08.05 15:09
조회수 612
일주일.. 어린이집 방학이 지나가고, 드디어 평화로운 시간이 왔어요.
잔뜩 쌓인 빨래, 설거지, 청소 다~ 끝내고,
깨끗하게 정리된 집에서 감미로운 음악소리 들으며 글쓰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도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가끔씩은 혼자 가만히 조용하게 있을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지금은 폭풍전야입니다.

혈당에 좋다는 돼지감자물을 시원하게 한잔하고,
가만히 앉아있기


이거보세요. 깨끗한 거실:)
몇시간뒤면 이 광경은 없어져요~ ^^^^^^

며칠전 들여온 회전책장으로 거실에서도 책을 볼 수 있게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살면서 인테리어가 계속 변하네요.
교구장 가득한 이전 거실이었는데, 이정도면 아주 만족해요.
설거지를 모두 마친 주방도 역시 깨끗해요.
주방 바라보면서, 오늘 저녁은 뭘해먹여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이번에 어머님께서 주신 호박으로 호박부침개 해먹어야겠어요.
다들 남은 하루 즐겁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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