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더우니깐 시원하게 청귤에이드
jinson
2024.08.03 10:09
조회수 33



곧 제주도 청귤철이 다가온다고 하니 두근 거립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청귤을 매해 30-40키로씩 청귤청 담았는뎅 🥹
올해는 우리집 겨우내 먹을것만 담글거라 소박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처음 따는 청귤은 신맛이 좀 강해서 조금 기다리고 있는중!! ㅋㅋ
기다리다가 작년에 담궈둔 청귤청 꺼내서 탄산수에 부어먹으니
꿀맛입니다!! 더울때 상큼시원한게 최고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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