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방학이 끝나길 바라며 오픈토스트 간식

키링쿡
2024.08.02 17:05
조회수 55
점심밥 챙겨준지 얼마나 됐다고
간식 먹고 싶다는 아드님들~ 😂
더우니 불 앞에서 요리하기 싫은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빵이 먹고 싶다는데
띠로리~ 냉동실에는 베이글 하나 뿐! ! 😅
반땡해서 첫째는 달걀오픈토스트,
둘째는 딱복오픈토스트를 만들어줬어요.
반쪽으로는 성이 안 차는지 컵라면 마라샹구리를 쳐다보내요.
먹여야 할까요? 안 먹여야할까요? 엄마의 선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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