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잠시나마 무더위속 위안
astre
2024.08.01 23:46
조회수 13
낮에도 밤에도 푹푹 찌는 무더위. 요즘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밤에 버스 정류장 화단에서 만난 꽃이 잠시나마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편안하게 해주네요
7월 마지막 주에 벌에 쏘여 아직도 고생중이네요. 가렵고 붓고 ㅠㅠ (모두 야외활동시 벌 조심하세요!)
8월 한달도 열심히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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