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경제적 자립,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자유로운영혼
2024.08.01 18:58
조회수 20
부모님이 노후 준비를 잘하셔서 두분 모두 경제적 어려움없이 사십니다.
이게 얼마나 큰 위안인지 모릅니다.
저도 잘 준비하여 장래에 손주(?)에게 용돈을 줄수 있는
그런 여유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시댁은 계속 기대십니다.
정신적으로도 의지하시고, 경제적으로도 그러십니다.
점점 부담이 되기 시작합니다. 무겁습니다.
당신이 아들 잘키웠기에 며느리에게
안미안하다 말씀하십니다.
엄한 소리 이어집니다.
전화 한시간 하십니다.
이틀후 또 전화 하십니다.
독립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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