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8월 첫날 바쁨. 바쁜날은 꼭 소설이 땡김
키미집
2024.08.01 18:21
조회수 74
오늘은 아침부터 일 때문에 꽤 바빴어요
어제 일을 하고 잤어야 했는데. 아무 한것도 없이 괜히 피곤해서 뻗어 버렸죠 뭐
땜빵하느라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업무 시작하고 제 시간에 납품~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이 책은 유투버 겨울서점 김겨울님이 추천해 주신 책인데
점심시간에 도착 했어요. 점심 시간 쪼개서 1장을 미리 읽어 봤어요.
첫장부터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초인종 소리가 계속해서 울렸다
- 소독이요, 소독
명주는 매달 오는 소독이거니 별 생각 없이 문을 열었다.
낯선 이를 집안에 들이다니, 명주는 입술을 깨문며 경솔했던 자신을 나무랐다.
더 읽고 싶었지만... 덮어두고~ 다시 작업 마무리 하러 갑니다.
소설 너무 궁금하네요~
다행히 오늘 제 반쪽이는 회식입니다~ 독서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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