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등갈비강정 만들었어요.
이쁜맘씨
2024.07.30 13:55
조회수 65
저녁 반찬하는게 너무 두려운 요즘...
만사 귀찮고 내 입맛대로라면
아무것도 안먹고 누워만 있고싶어져요...
찬물에 밥 말아서 김치랑만 먹어도 맛나는데
아이들은 맨날 뭐먹냐고 물어보고.. ㅠㅠ
귀찮을수록 몸을 못살게 굴어야할것 같아서...
벌떡 일어나자 생각했어여~~
냉장고에 저장반찬 하나 없는 저희집이라서
매 끼니마다 무슨 요리라도 해야하는것 같아요.
등갈비강정 하려고 등갈비 샀다가...
찜을 할까,, 그냥 강정을 해야하나....
고민 많이 했지만 강정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먹었어요. ㅋㅋ
동영상편집 해봤습니다.. ㅎㅎ
.
오늘도 덥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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