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집밥, 카레우동

집토키
2024.07.30 13:23
조회수 24
카레밥 vs 카레우동
고민하다 오랜만에 카레우동 먹어보았어요 !

우동이다보니 야채가 살아있는것보다
국물과 함께 후루룩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좋을것 같아서
다진 야채들을 사용했어요
다진 소고기 / 양배추, 당근 호박 다지기
양파와 깻잎 채썰기



카레는 고체카레로 사용해서 잘 풀어주었어요
고체카레 3조각
물 400g 우유 100g
쯔유 1T


새우를 고명으로 올려 비주얼까지 한번 더 챙겼어요 😘


달콤달콤 포도까지 함께 먹으니
오늘의 맛 또한 금상첨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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