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마운 아드님 덕분에…^^;;;
이쁜맘씨
2024.07.30 02:39
조회수 63
아드님께서 방학하는날 우리 엄마가 만든빵을 반 모든 친구들에게 나눠주겠다고 아주 호기롭게 던진말때문에…크흑….
소세지빵 25개 만들었어여....
급하게 새벽배송으로 후랑크햄을 주문하고...전날 반죽해놓고 냉장고에서 발효되라고 하고 잤고요…
그런데도 아침 6시에 일어나 만들고나니 등교임박… ㅋㅋ
아주 바쁘디바쁜 아침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엄청나게 좋아했다고 하더라고요..
에휴… 엄마를 자랑하는건 고마운데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했더니… 2학기에도 또 할거래요….😂😂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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