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편과의 20년만의 연극관람…
이쁜맘씨
2024.07.29 23:27
조회수 26
지난주에 아이가 성당여름캠프를 떠났더랬죠~
그래서 남편과 이 귀한 하루를 어떻게 쓸까 하다가
대학로에서 막공하는 연극뮤지컬을 봤어요~^^
너무 재미있고 눈물이 흐르는 감동도 느끼고
요즘 많이들 간다는 카페랑 맛집도 다녀보고...
이게 얼마만에 느끼는 자유인가....ㅎㅎ
즐거운 지난주 주말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아들은 제가 잘때 갤러리의 사진을 봤다며
아빠랑 함께 먹은 고기와 파르페...
자기와도 먹어야 한다고 가자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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