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남동 Al Chòc

Lui
2024.07.28 12:47
조회수 42

알촉인 줄 알았는데
o 위에 점하나 있다고 알척이라고 부른대요

2018~2022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블루리본이 잠깐 사라졌다가 돌아왔네요

취하기 좋은 곳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가게 이름답게 와인 종류가 다양합니다
반대로 식사 메뉴는 빈약한 편...
조큼 아쉬움

신기하게 생긴 테이블로 안내받음...

테이블이 많지는 않아요
2인석으로 7~8개 정도?
붙여서 4인석 이상으로도 쓰네요

카운터

따끈따끈 식전빵

브루스케타

올리브 파테에
새우, 그린올리브, 화이트 브로콜리, 파프리카

바질 페스토에 드라이 토마토, 모짜렐라
바닥에 깔린건 루꼴라였

깔라마리 튀김
소스는 토마토 소스에 핫소스를 섞은 듯한...
역시 튀김은 뜨거울 때 먹어야 제맛

쿼드러플 치즈 뇨끼
치즈맛이 강렬합니다
치즈 안좋아하시면 못드실 듯

봉골레~
무난한 맛

싹싹 긁어먹고 나왔습니다
메뉴의 변동이 없다면,
종류가 다양하지 못해서 자주 들르게 되진 않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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