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Midnight in Paris

eun_zu
2024.07.27 02:20
조회수 57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마침 9월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많은 파리 :)
저녁먹고 파리 올림픽 개막식까지 시간이 남아서 '미드나잇 인 파리'를 봤다. 예전에 이 영화를 봤을때는 무슨 내용인지, 왜 재미가 있는지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정우철 도슨트의 책을 보고 나니 아는 인물들이 많이 나오면서 이게 이런 내용이었구나! 저 사람이 그사람이구나 하며 너무 재미있게 봤다.
유럽여행 가기전까지 파리와 우리가 갈 지역들을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이 영화는 가기전까지 여러번 다시 보게 될 것 같다🤍
나의 상상 속 황금시대는 상상 속에 남겨두고 현실에 충실하게 살아가자.
여기 머물면 여기가 현재가 돼요. 그럼 또 다른 시대를 동경하겠죠. 상상 속의 황금시대. 현재란 그런 거예요. 늘 불만스럽죠. 삶이 원래 그러니까. / 길(오웬 윌슨)


5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