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 마을의 초저녁

서희의우주
2024.07.25 01:06
조회수 39
이 동네에 이사온지 3년 되었어요.
조용하고, 나름의 운치가 있는 몇몇곳을 바라보는걸
좋아합니다.

불암산 자락이 보이는 언덕..

도봉산의 일몰이 매일 예쁜..

보통 공원과는 좀 다른
긴 산책로의 공원.
요즘엔 더욱 정이가요..
특히나 예쁜 하늘을 한참 바라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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