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 마을의 초저녁

서희의우주
2024.07.25 01:06
조회수 46
이 동네에 이사온지 3년 되었어요.
조용하고, 나름의 운치가 있는 몇몇곳을 바라보는걸
좋아합니다.

불암산 자락이 보이는 언덕..

도봉산의 일몰이 매일 예쁜..

보통 공원과는 좀 다른
긴 산책로의 공원.
요즘엔 더욱 정이가요..
특히나 예쁜 하늘을 한참 바라보는 버릇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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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라니부부
편안하고 차분하면서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력적인 동네에 거주하시는군요 ~ 밤낮없이 화려한 곳보다는 전 이런 분위기가 넘 좋습니다^^
2024.07.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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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이
하늘색, 노을색, 초록색 다양한 매력이 있는 동네군요! 정이가는 곳에 살고 계시다니! 🥰💕
2024.07.2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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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텔 (elio)
도봉산의 일몰이라니~ 서희님 사는 동네가 너무 좋네요 거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진짜 좋아요~ 요샌 어떻게 지내세요 마음은 좀 편안해지셨어요? 괜찮을 리 없겠죠~ 그래도 너무 아프지마시고 웃는일이 더 많길 바라요♡
2024.07.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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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양
와 멋져용!
2024.07.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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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마자요 너무 이뻐용
2024.07.2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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