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각을 면코자 애를 쓰고 있다.

soso_creative
2024.07.24 11:48
조회수 31
첫째는 학교로 둘째는 유치원으로
오늘 아침도 무사히 셔틀 운행을 마쳤다.
두 녀석 모두 기분이 좋았는지 웃으며 하차했다.
(물론 오늘도 지각은 면치 못했지만)
아 홀가분한 기분으로
차가운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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