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위빙 책갈피

긍조
2024.07.23 00:43
조회수 521
| 새로운 취미, 위빙
나는 한가지를 오랫동안 하지 못한다. 작년엔 한창 뜨개질에 관심이 생겨서 실을 잔뜩 샀는데, 금방 흥미가 떨어져서 처치 곤란이었다. 실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위빙을 해보기로 했다. (잉아 위빙틀을 사느라 재료비가 또 나왔다 ㅡㅡ*) 사실 위빙틀을 사고서도 시작하기를 망설이다가 시간이 많이 생겨서 책갈피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티코스터보다 작아서 쉬울 것 같았다. ㅎㅎ
| 나의 첫 번째 위빙 작품
얼마 전에 완독한 "치치새가 사는 숲"과 함께
색 조합이 약간 촌스럽나?
처음이라 많이 엉성하지만... 다른 색으로도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 하고 싶다.
(솔직히 조금 어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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