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0년묵은 실링팬 셀프교체

사부작대마왕
2024.07.22 12:31
조회수 211
지금 사는 집에 이사온게 10년 전인데
그 때는 실링팬이 귀해서 맘에 드는 걸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나마 블랙컬러는 심플한 디자인이 있었지만
제가 원하는 화이트컬러는 정말 파는 곳이 없었습니다.
👀눈빠지는 서칭 끝에 겨우 구해서 달았던 저의 첫 실링팬!

요렇게 고풍스런 느낌이고 날개가 5개여서 엄청 시원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작년부턴가 모터에서 소음이 나더군요
시끄러워도 참고 썼는데 며칠 전 드디어
쌔삥으로 교체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신제품이죠 흐뭇!

기존 전선 그대로 연결만 해주면 되니
셀프로도 어렵지 않아요. 무게만 잘 받쳐주면 되서
필요한건 모다? 근육이다! ㅋㅋㅋ😝
10년째 사용해보니 저는 거실도 좋지만 침실에 꼭
실링팬 설치를 추천하는 편입니다.
살랑살랑 전신에 불어오는 바람 덕에 언제나 꿀잠🩵👍🏼
그럼
오늘도 사부작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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