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폭우속에 도착한 내 책

돌고래호텔 (elio)
2024.07.21 14:55
조회수 59


책 배송이 되었는데 비닐 하나 씌우지 않고 상자 속에 덜렁~ 순간 깊은 빡침이😤
밤새 선풍기로 말렸더니 10년동안 겨드랑이에 끼고 댕기며 즐겨보던 애착 책처럼 고서가 되었네요
따지는 것도 기운이 있어야 하는데 ㅋ 반품할 기력도 없고 그냥 읽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다시 덥네요 매미놈도 장난아니게 웁니다😅😅 여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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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i
물기 제거하고 냉동실에 넣으면 되는데! 이미 다 말라버려서...
2024.07.2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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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양
헉 ㅠㅜ 심했어요
2024.07.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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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호잇
맴맴맴..흐규
2024.07.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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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ird
하.. 얼마나 속상할까유 ㅠ 밤새 말리셨다는데 대단!!!
2024.07.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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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룩
안타깝네요...
2024.07.2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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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Hoo
헐...반품할 기력도 없으시다니...그래도 넘 속상하네욥 ㅠㅠ
2024.07.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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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슬이들
헉...너무해요...ㅜㅜㅜㅜㅜㅜㅜㅠ 책 젖는거 넘 속상한데ㅜ
2024.07.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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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터
으헉 너무 심한데요ㅠㅠ
2024.07.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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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아이구.. 장마기간인데 이렇게 배송하는군요
2024.07.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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