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의 집.. 아니 가게이면서 길냥이들

족장님
2024.07.21 13:09
조회수 32
카페의 영업이 끝나면
길냥이들은 가게로 들어와서
놀다갑니다

이 친구가 '찡찡'이구요
동네 다산의 여왕 '쫄보'가 낳고
카페 혜야가 기르는 녀석입니다
이제 1년이 살짝 넘은..

이 친구가 '호두'입니다
이 녀석 엄마도 '쫄보'인데
한 6개월 가까이 된듯합니다
두 녀석 모두 카페에서
구청에 신고하여 중성화 수술을 마쳤습니다
호두는 맨날 찡찡이를 따라다니네요

성별은 뭐더라..ㅋㅋㅋㅋㅋㅋ
전 동물 암수구별을 못하겠어요
아마 사자와 공작새만 구별가능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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