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밤도 모두 편안하시길 🌛
슬로우워커
2024.07.20 22:50
조회수 45
비가 요란하게 내리다 그치다하니
부산하게 움직여지네요
소란스러움은 내려놓고
작은 마음의 속삭임에 귀기울여봅니다.
자신이 스스로 잠들도록
달걀 조명을 하나씩 꺼달라는 동침메이트!
이게 바로 달걀귀신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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