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마사이 피어난 승리

JASHIN
2024.07.20 09:13
조회수 16
장마가 2주에 걸쳐 지나가고 있다보니
요즘 취소되는 야구 경기가 많아
이번주에는 3경기나 티케팅해두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다행히도..
어제 엘지 두산 경기는 볼 수 있었어요.
응원은 늘 재미있지만
엘지와 두산 경기는 제게 한일전 같은 느낌을 주어
양팀 응원전도 더 뜨겁고
제 마음가짐도 다른 거 같아요.
양팀 점수 합쳐 23점!!! 20점이 넘는 스코어여서
매회 정신 없이 지나갔어요.
어느 정도 이기는 경기라고 확신이 들때쯤
저는 아이들과 일어나~~집으로 왔어요.
오는 지하철에서 폰으로 남은 경기를 보는데
마지막까지 경기는 정말 흥미롭게 진행되더라고요.
저는 제가 응원하는 팀이
코리아시리즈 끝까지 가길 바라는 염원 담아
유광잠바까지 구매하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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