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싱그럽던 제주의 청귤~~!

집순이ENFP
2024.07.19 22:48
조회수 28
음악을 하면 종종 '음악을 한다' 만으로 공감대가 생기기도 합니다.
sns에서 소통하며 지내던 인친님이 알고 봤더니 따님이 바이올린을 전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급 공감대가 생겨서 이번에 급 방문했고, 아마도 조만간 남편과 제주에 있는 플릇하는 선배와 뭔가 프로젝트가 이루어 질 것 같아요!! ㅎㅎ
펜션과 귤 밭을 하고 계셨던 지인님.
싱그러운 청귤이 새로운 인연으로 더 예뻐 보였네요~^^

1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