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인사이드아웃(feat. 점심산책)

은꽃
2024.07.19 14:04
조회수 30
산책을 하러 나갔으나
뜨겁고 더워서 숨막혀 가게로 들어갑니다

- 업무의 스트레스가 일상까지 전달됨 , 버럭이 자주 등장
삼청동에 디즈니 픽사 굿즈 파는 가게입니다
관광객 사이에 끼어 같이 구경하는 척 ,
에어컨을 쐬고 나옵니다

전 팀에 팀장님은 엘리트코트를 밟으셨지만
본인도 불안 때문에 압박감에 고스팩자가 됬다고 하시네요
울뻔 하셨다고...

러쉬가 향기로 손님을 매집 한다면,
이 가게는 비누방울로 사람들을 가게안으로 유인하고 있어요
뜨거워서 동상(?)이랑 사진을 찍지 않고 구경만 합니다

아모레퍼시픽 다니는 배우자를 두고 싶을 정도로
오설록 할인을 갈망하며 아이스크림 반반 콘을 먹어 봅니다
원래 아이스크림 안 좋아하는데
오설록은 참을수 없어요 백미당보다 전 여기가 좋아요 🫶
분명 운동 하려고 나온 산책길인데
눈호강만 하고 오후 근무하러 복귀 합니다

> 생각보다 퀄리티 높은 인형, 하지만 안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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