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계획변경

서희의우주
2024.07.18 22:14
조회수 41
오늘
아빠보험과 통장 명의이전 정리를 위해
급히 엄마집쪽으로 이동을 했어요.
엄마, 언니, 저, 여동생..
아빠의 명의로 된 것들을 엄마 명의로 돌리기 위해선,
자녀들의 인감증명서와 위임장. 혹은,
함께 직접 내방시엔 주민증과 사인을 합니다.
내일은 저는 빠지고, 엄마와 언니, 동생이
정리를 하러 갈 예정입니다.
특히나 자동차는 너무 오래되기도해서 그냥 버리고 싶으나,
그렇게 하려고 해도 일단 엄마명의로 돌리고 보험도 새로 든 다음 없애도 없앨 수 있다니 더 복잡하다고 하네요.....
이제,
정말 하나하나 정리를 하네요.
엄마 드리려고 흑염소진액을 룰루랄라 들고 나섰습니다.
그래요..
제가 장맛비를 허투로 봤죠..
우산이 막아줄거란 기대는
바사삭~ 부서졌어요😂
종이가 막 녹아,,,
끈이 빠져버림..

그래서 소중하게 안고 갔다는요,,
굉장히 무거워서 안는 폼도 엄청 웃김😅😅
오메기떡은 내일 촬영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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