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골일상

이니댁
2024.07.18 18:10
조회수 43

안녕하세요~저는 남편만 홀로 귀농하여 저는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남편은 농업을 하며 지내고 있어요.
비가 오고난 후 바람이 계속 불어오고있어요.
이 장마의 끝은 푹푹 찌는 폭염이 있겠지요.
미리미리 화단 정리하고 잡초도 뽑아내고 있어요.


창고에서 자란 길냥이 아가들도 한미모 하며 잘 자라고 있어요.

이녀세들이 장난을 얼마나 치는지 다육이들을 몇번이고 넘어뜨려 테이블로 피신시켰어요ㅠ
몇개는 엎어져 사망했어요.
아직 여기까진 점프를 못하지만 커가면서 좀 불안하네요ㅎ

뒷마당에 심은 자두나무에서 자두가 많이 달려 여기저기 나눠주고 그래도 남아돌아 자두잼도 만들고...

아직 아기냥이들이 야생성이 많아서 한번 할쿼버려 제 팔이 이모양입니다.
전 연차를 오늘까지 쓰고 내일 다시 제 아파트로 가야해요.
여긴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요.
다들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비가 자주 와서 시골일상이 별로 찍어둔게 없긴하네요~:))
2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