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습기 좋아하는 아스파라거스 메이리

헤이나
2024.07.17 18:37
조회수 60

이번 봄부터 키우기 시작한 아스파라거스 메이리.
집 안이 살짝 건조한 걸 좋아하는 식집사를 만나서 쑥쑥 자라지 못하고 안쪽 잎들이 쉽게 하엽하기 일쑤였다.
내가 정말 좋아하던 프테리스 고사리가 죽고나서야 옆에 있던 아스파라거스 메이리를 집중케어 하기로 다짐했다.
여름이 오기 전까지 가끔 가습기를 틀어 주고, 가습기를 틀지 않는 날에는 안개분사 분무기로 눈에 보일 때마다 열심히 잎에 물을 주었다.
그랬더니 총 3개의 줄기가 새로 나와 주었고 장마철인 지금 가장 쌩쌩한 아스파라거스 메이리를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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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롬.
전 아예 관심을 끊고 방치하다시피 그냥 뒀는데, 몇달을 가만히 있다가 요새 갑자기 마구 새순이 솟구치길래 지금이 제철인가 싶긴 했어요 ㅎㅎ 근데 제것보다 훨씬 이쁘게 키우셨네요 :)
2024.07.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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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17
요새 이뻐보이는식물같아요
2024.07.1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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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포도
아스파라거스 너무 귀여워요... 뒤에 조명도 감성 굿
2024.07.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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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멤
호빵맨이랑 세균맨 너무 귀엽게 달려있어요😆😆
2024.07.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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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리
식물 키우기 전에는 물만주면 자랄 것 같았는데 키워보니 정말 각자 원하는게 다르고 어찌나 손이가는지 쉬운 건 없더군요 장마철이 아스파라거스메이리의 철이군요 저희집 다육이들은 서큘레이터 맞으며 겨우 숨만 쉬고 있답니다
2024.07.1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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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159
사진이 너무예뻐요
2024.07.1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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