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뒤늦은 라이프집 팝업스토어 후기🏠

구니곰
2024.07.17 16:50
조회수 39
지난 주말에 다녀온 라이프집 팝업스토어를 이제야 올려봅니다🥹 날씨가 정말 화창하고 더워서 땀이 엄청 났어요. 시원한 커피를 들고 찾은 입구에서 음료 반입 불가때문에😂 원샷을 하고 들어갔지 뭐에요. 입구 앞에서 현장 대기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이 큰 건물 전체가 팝업스토어라니🥹

너무 궁금했던 팜플렛! 창문 모양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스테두리가 창문 모양이었더라구요~☺️ 아이디어가 넘 좋으신 것 아닌가요~


아기자기한 집스터분들의 공간들. 제 집이 생각나면서 약간 부러웠어요☺️

반가운 집스터님들의 이름들도 있었구요.

족장님 전시 공간도 슬쩍~☺️ 열심히 이야기 중이셔서 사진만 찍었답니다.


논디님 공간은 푸릇함이 돋보였어요. 하나하나 너무 좋아서 한참 바라보고 있었어요.



일오세님의 작지만 작지 않은 공방도 슬쩍 엿보고요☺️ 저도 이런 온전한 저만의 공간을 늘 꿈꿉니다.

반가웠던 라이프집 집덕후 상자🤭


날씨랑 정말 잘 어울리는 식물들에 기분이 좋았어요. 여건이 안되는 관계로 열심히 눈에 담아보았어요☺️

캠핑존도 정말 좋았는데, 이날이 진짜 더웠거든요🥲 5분도 채 못 앉아있었어요. 그치만 집 옥상이나 큰 베란다에 이런 홈캠핑존은 넘 힐링이고 로망이에요.

제 스티커북은 요렇게~☺️


어쩌면 낯선 라이프집에서 이리저리 즐겁게 다니시는 많은 분들을 보며 뿌듯하기도,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송글송글 생겼어요☺️ 또 팝업스토어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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