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처음 깎아 보는 복숭아

루루리
2024.07.17 16:17
조회수 73


엄마가 주시면서 복숭아 깎을 줄 아냐고 물어보시기에 당당하게 사과처럼 깎으면 되지 머! 하니 그래..^^ 하시고는 주고 가셨는데...
잘라보니 왜 물어 보신 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과처럼 반으로 갈라서 껍질을 벗기려 했는데 씨앗이 단단해서 될리가 없고..
결국 이리저리 자르다 보니 너덜 너덜 하지만 맛은 좋습니다 ㅋㅋㅋㅋㅎ
8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astre
복숭아 깎아서 드시는군요? 전 껍질째 먹어서...
2024.07.17 23:36
1
답글쓰기

헤마
직접 깎으셔서 더 맛있었겠어요! ㅋㅋㅋ 딱복파신가요 ㅎㅎㅎ
2024.07.17 18:26
1
답글쓰기

슈마걸
그러면서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거지요. 어찌 자르면 어떻습니까? 입에 들어가면 꿀맛인데요. 저도 최애 과일이 복숭아라...여름이 기다려진답니다.
2024.07.17 18:05
1
답글쓰기

아오누나매실언니
그래도 귀여워요
2024.07.17 16:36
1
답글쓰기

자몽비
맛만 있음 되죠 그리고 하다보면 점점 느실거에요ㅎㅎ
2024.07.17 16:34
1
답글쓰기

로망스
루루리님 복숭아 깍아놓은 사진 보니 왠지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났어요 ㅎㅎ 저도 딸한테 과일 깍을 줄 아는지 가끔 물어보거든요 ㅎㅎ 🍑
2024.07.17 16:31
1
답글쓰기

Lui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님까!!!!
2024.07.17 16:21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