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흐린 날씨라 녹음이 더 푸르러 보여요

루루리
2024.07.17 15:08
조회수 35


본가에서 키우는 14살 도담이입니다
오늘 산책이라며 엄마가 찍어보내 주셨는데 해맑은 도담이도 넘 이쁘고 뒤로 보이는 녹음 무성한 산책길도 멋져서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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