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 오는 날 차분한 거실 한 컷

화다홈
2024.07.17 14:57
조회수 60

제가 사는 곳에 드디어
비다운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은 모닝콜 대신
우렁찬 천둥소리를 듣고 잠에서 깼답니다.
비 올 때의 거실을 사진으로 남겨봐요.
베란다 사이로 들리는 빗소리.
점점 어둡고 희미해지는 색깔들.
저는 이런 분위기도 꽤 좋아합니다.

여름 절지식물인 엔카이셔스를 들였더니
공간이 한층 더 예뻐보여요.
거실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계절소재를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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