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울 극복하기(퍼옴)

서희의우주
2024.07.16 08:20
조회수 52
제가 터득하고 실천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가장 효과적이었어서 퍼왔어요.
저는 우울증인적은 없지만,
왜다들 다운되고, 깔아지고 할 때 있잖아요.
저도 남들처럼
누군가에게 넋두리를 해봤어요.
하지만, 더욱 공허한 마음만 남더라고요.
같은 맥락으로
그 우울함에 오롯이 푹빠져 허우적 거려봤는데,
일상이 더욱 무기력해지더라고요.
저는 좀 자기최면을 하는 편입니다.
회피하기보다 다운됨은 인정하되,
그걸 즐기기보다 무언가 억지로라도 일으켜 다른 일을 하며,
그 감정을 환기를 시키고 집중을 해요.
언제부턴가 나의 정신건강 컨트롤을 스스로 하려는
저를 발견했어요.
동생말을 인용하자면
지천명이 가까워져 그런거 아니냐고😂😂😂

스스로에게 질문.
역시 내몸 사용 설명서 같은 느낌이죠^^


격공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 지금 배고프냐?'

'심란'이란 말을 연상케하네요.
기분 안좋을 때 사부작 사부작 정리하는 습관이
그래서 생겼나봐요^^

제가 제일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움직이세요.
운동이 아니더라도, 주방으로 건너방으로!!


우울함도 감정의 하나로 존중받아 마땅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은 집중할수록 본인이 힘들어 지더라고요.
시간을 정해놓고,
예를 들어.. 5분후엔 움직일거야. 그일을 할거야!
부터가 시작입니다.
다운되거나 우울하세요?
5분.. 짧아요? 10분만 허락하겠노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