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 친구를 소개해요.
Jihuu
2024.07.15 22:05
조회수 36
조인폴리아에서 "알로카시아 그린벨벳" 이라는 친구를 데려왔습니다.
이름처럼 잎이 무광에 보드라운 질감이, 융드레스 느낌이에요.
어제 화분 갈이 못하고, 오늘도 못해서 그냥 물만 주고 넣고 싶은 화분에 잠시 두었어요.
다음 물 줄때 화분갈이 해서 다시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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