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 친구를 소개해요.
Jihuu
2024.07.15 22:05
조회수 45
조인폴리아에서 "알로카시아 그린벨벳" 이라는 친구를 데려왔습니다.
이름처럼 잎이 무광에 보드라운 질감이, 융드레스 느낌이에요.
어제 화분 갈이 못하고, 오늘도 못해서 그냥 물만 주고 넣고 싶은 화분에 잠시 두었어요.
다음 물 줄때 화분갈이 해서 다시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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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elight
수형이 예쁜 알로카시아네요. 벨벳 질감이라니 너무 궁금해요.. 요 상태로도 예쁜데 화분에 들어가면 더 예뻐지려나요!
2024.07.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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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씨_hye.c
요 친구들은 벨벳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요 !!
2024.07.1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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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딱 이 형태이 알로카시아를 사왔는데.. 제가 창문닫고 향을 피워버려서 죽여버렸어요 ㅠ ㅠ
2024.07.1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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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my
보기에는 여름느낌 식물인데 잎의 질감은 벨벳이라 겨울느낌인 것 같은 식물이네요 :)
2024.07.1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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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빈
보기만 해도 푸릇푸릇 좋네요~!
2024.07.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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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짙은 색과 선명한 선이 멋져서 저도 한동안 찾았던 식물인데, 멋진 친구네요!
2024.07.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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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우와 벨벳 질감이라니.. 감성 뿜뿜 식물이네요!! 키우고 싶은 식물 목록에 추가해둬야겠어요🤭
2024.07.1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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