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감바스에 놓을 치아바타가 필요해서

룰루랄라5
2024.07.15 00:18
조회수 54
늦은 아침을 대충 불고기부추비빔밥을 먹고, 저녁은 외식느낌 내며 먹겠다며 치아바타 반죽 시작.
물, 밀가루, 이스트, 소금, 올리브유만 들어가는 초간단 레시피. 근데 발효시간이 총 2시간30분. 굽는데 20분, 식히는데 10분 해서 3시간만에 입에 넣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빵만들기라 성공여부를 몰라 일단 조금만 반죽.

이미 다 구웠을 땐 3번의 발효에 지쳐 감바스따위 잊고 허겁지겁 먹었네. 역시 치아바타는 발사믹과 올리브오일에 찍어먹는 게 최고지.
겨우 빵 두 개 만들고 뻗었네. 다음엔 양을 2배로 만들어 다음날도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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