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린시절

영필
2024.07.14 23:25
조회수 25

살아온만큼 쌓였을 그 많은 기억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제가 기억으로 거래라도 했나 싶을 정도로
벌써부터 기억나는 게 별로 없네요🥲
아니면 재미가 없었던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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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세상의 풍파따위는 모르던 시절.. 똥똥했던 80년대 초등 저학년때 아침에 엄마께 받기 성공한 50원이요^^ 10원에 돌사탕이 4개였어요. 그걸 사먹고도 40원이 남았었죠 넘넘 행복^^
2024.07.1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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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빠딸
어린시절 이후 행복했던 기억들이 훨씬 많아 기억에서 살짝 잊혀졌나봐요! 시간이 지나면 문득문득 떠오를 것 같아요!!
2024.07.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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