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사 전과 후 반려묘의 표정 변화
door
2024.07.14 22:40
조회수 65
빨래하는 주인님을 모시는 집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저희 고양이를 자랑하고 싶어 올립니다.
고양이를 처음 키울 때는 원룸에 계속 살다가 4월달에 조금더 넓은 공간으로 이사왔어요.
처음 고양이를 키울 생각이 없었는데 학대당하던 고양이를 임시보호하다가 정들어서 키우게되었습니다.
이사 전
처음 데려와서 씻겼을 때 - 이때만 해도 수속성인줄알았습니다..

무서워서 신발장에만 숨는데 왜 꼬랑내 나는 것만 안을까
자는 모습은 지금도 이렇습니다..😄
나중엔 배개 뺏어 주무시고.
재택근무 시절...항상 제 다리사이에와서 자는데 내 다리 저려..
항상 제 위에서 자기 시작했습니다.

이사 후
햇살 있는 침대 위에서
냄새 맡는 걸 좋아합니다..
뜯거나 엎지도않고, 방충망 한번 긁은 적이 없는 효녀
벨소리가 들리면 항상 제 드레스룸에 숨어요
함께 티비보는 중
리모컨은 줘..
감시하고있습니다.ㅡ
평온




이사 전과 후 제일 달라진 건
여름이 표정과 행동이에요.
이전집에서는 딱 달라붙어서 다양한 표정을 보여줬는데
신기하게 이사하고나니 조금 더 평온한 표정을 보여주고 애교도 더 많아졌습니다.
마지막 여름이와의 일상
끗
재미없었다면 죄송합니다
앗 진짜 마지막으로 여름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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