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주 당일치기…

집순이ENFP
2024.07.13 19:49
조회수 30

저랑 저희 남편 모두 음악을 전공하고
업으로 삼고 있어요.
보통은 저희 전공 연주나 레슨, 강연등의 수업을 하는데 이번에 제주에서 남편이 아마추어 앙상블팀을 만들어 창단하게 되었어요.
다낭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남편의 지휘자로의 창단 연주이니 아들과 당일치기로 제주를 방문하였습니다.
아~~ 피곤한데 재밌는 음악을 듣고 왔네요.
뒷풀이에서 간단하게 한 잔 하고 주일을 위해 지금 다시 올라갑니다.
내일 새벽에 잘 일어날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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