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만의 작은 책둥지' 리뷰

돌고래호텔 (elio)
2024.07.13 08:48
조회수 107
6월 시간상점에서 간절함을 담아 응모했던
[라이프집X주선요X쿠요뜨] '나만의 작은 책 둥지'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작 기간 4주 소요라고 명시되어 있었지만 일주일만에 받은 것 같아요. 제 방 가구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다크한 원목에 매끄러운 나뭇결, 귀여움과 실용성까지 갖춘 책둥지였습니다.

병렬독서를 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인 이 책둥지에는 보통 두께의 책은 6~7권 정도 꼽히는 것 같아요 7월 중에 읽을 책을 우측 책꽂이에 꽂았고 둥지 지붕에는 지금 읽고 있는 책을 펼쳐서 꽂았습니다.(힘들어서 엎어져있는 모양새) 또 구멍 뚫린 동그라미를 손가락에 걸어 열면 필기도구나 작은 악세사리등을 넣을 수 있는 수납함이 있답니다. 책둥지니까 필기도구가 어울리겠네요.
브리츠 시디플레이어 위에 딱 맞게 올라가죠ㅎ
너무 잘 어울려서 감탄!😃


함께 보내주신 책은 민음사에서 나온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스의 '게으른 자를 위한 변명'입니다.
요즘의 저같은 제목의 책이네요^^


이렇게 쓸모있고 예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독서하고 착하게 살겠습니다.ㅎㅎ
(사진은 조금씩 추가 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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